많이도 돌아 다닌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차 운전한 것 생각하면 거의 2000km는 넘게되었는데 그런고로 차를 가지면서 느낀 점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1.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언제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이게 어찌보면 제일 장점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곳에 바로 가장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차 이상 개인이 갈 수 있는 가장 빠른 수단은 없습니다. 고로 차를 처음 가지기전에는 통학을 "자동차로 하자"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막히는 길을 생각하면 그런 생각은 바로 사라지기 일상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언제든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갈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치만 "지하철"라는 훌륭한 이동수단이 매우 더 빠를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고로 빠른 이동보다는 출발이 자유로워 질 수 있는 것에 메리트를 둘 수 있어야지 차가 좋습니다.
2. 놀러갈 수 있다. 편하게.
이게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놀러갈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운전을 자신이 한다는 것을 잊지마십쇼... 어머님이 차를 주시면서 하시는 말이 있으셨는데. "차 주인은 절대 운전석을 벗어날 수 없어" 라는 말을 이번에 놀러가면서 깨닫았습니다.
3. 기름값
이 게 제 일 무 시 못 합 니 다.
너무 비쌉니다..
하하... 저는 솔직히 고속이 7 시내가 3 이어서 우리 레이는 경차니까 16은 나올 줄 알았는데 정말 14km/L가 나와줘서 지금 계산에 살짝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 이제 거지입니다.
4. 하지만 그럼에도
차는 정말 좋습니다. 생활의 반경을 넓혀준다는 표현이 옮습니다. 더이상 큰 물건을 당근하기 위해 부모님에게 빌거나 쏘카를 빌릴 필요가 없습니다. 100% 확율로 앉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구입하기 전에 반드시 자신의 패턴과 맞는지 고민해봐야한다"라는 말에 동의는 하지만 그냥 남자는 용기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 질러버리고 나중을 고민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더 늙어가기전에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차가 있다는 것과 없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