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는 전에도 많이 가서 딱히 뭐 길게는 못쓰겠고 짧게 써보겠습니다.

히히 공항갑니다.
순조로운 여행이 되는 줄 알았으나 한명 영문명이 틀렸습니다...
출국에는 문제 없는데 귀국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해서 좀 쫄았습니다.

제가 또 PP카드가 있기에 들어가보겠습니다.


히히

일단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원래 공홈으로 발권하는데 애들이 트립이 싸다고 계속 말해서 했다가 바로 태국인 상담사로 인해 대참사..


이번에 타고갈 똥차는 아닌데 똥차입니다. A330-300입니다.

저한테는 이게 최고로 재미있습니다.

반갑고

난다요


진짜 날았습니다.
GPS도 한변 켜주고

기내식을 먹겠습니다.
생각보다 맛은 있는데 고추장을 왜줬을까 생각을 하며 다 넣어서 먹었습니다??

여기가 어데고...

씨또베루또오시메때쿠다사이

고배잼

보니까 뭐 유메시마섬 하나 만들어서 오사카 엑스포연다는데 그냥 코스모스퀘어 재활용 하시는편이..

차쿠류쿠 잼

그지답게 라피트말고 그냥 가겠습니다.

이건 좀 가고 싶네요

바로 아사히레몬사와


먹을만 합니다 둘다 딱히 맛있다는 느낌은 없고 그냥 먹을만하다..?

이건 맛있었습니다

나폴리탄은 맛있네요

늘있는 USJ...

미니언잼

멘헤라 라이브 잼

귀칼 어트렉션이랑 같이 생긴 식당


메뉴잼

우로코다키가 반겨주네요



대충 이런 느낌?
근데 계속 컨셉멘트 어머님이 해주시는데 진짜 향마력 딸려서 쉽지 않았습니다.

한명은 회를 싫어해서 어린이 세트 시켰습니다..
근데 저게 제일 맛있어 보이네여

이게 대충 3700엔...? 유니버셜 치고는 꽤 괜찮았습니다.

남정내들끼리 먹기

잘있으세여

사람 꼬라지

본거 또 보고
이후에 죠스 한번 탓는데 아니 분명 저번에 탔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저번이랑 같은분...

사람이 왜 많은가 했더니 동키콩 때문에 그렇네요

아예 새로운 에어리어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큽니다.

동키공 반갑고

네.. 바로 포기했습니다.

이후 러닝화 중에서 슈블2 사려고 우메다 다돌았는데 못샀습니다...ㅠ



마트 타임 세일은 사랑입니다..


뭔가 막 쳐먹고
일어나니 아침..

나마콜라랑 100엔 타임세일 라면과 함께 아침을 떼우고

오사카 성을 갔습니다.

이쁘네요

올라가려다가 힘들어서 포기잼

한번 편하게 봐주고

텐노지 동물원에 갔습니다

오호....
안샀습니다

애들을 위해서 히라가나로 쓴 점이 인상깊습니다.




후기로는 500엔이 딱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이 죽어서... 빈 경우가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이치란 가고....

그저그저.. 이제는 하류가 되어버린 라멘입니다...

그다음에 제일 기대 되었던 아베노하루카스를 갔습니다.

밖은 안보이는데 열리면서 경치 보이는 걸 강조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
클룩에서 13600원주고 갔는데 진짜
개씹 가성비입니다.

이야...

소신 발언 하자면...
오사카주유패스가 개씹쓰레기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우메다 스카이를 더이상 동선에 안넣어도 되는데 그렇다면 차라리 아베노하루카스가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밥은 못먹고 갑니다.

이쁘다 이뻐

덴덴타운 부터는 다음 포스트로 돌아오겠습니다.
오사카는 전에도 많이 가서 딱히 뭐 길게는 못쓰겠고 짧게 써보겠습니다.

히히 공항갑니다.
순조로운 여행이 되는 줄 알았으나 한명 영문명이 틀렸습니다...
출국에는 문제 없는데 귀국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해서 좀 쫄았습니다.

제가 또 PP카드가 있기에 들어가보겠습니다.


히히

일단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원래 공홈으로 발권하는데 애들이 트립이 싸다고 계속 말해서 했다가 바로 태국인 상담사로 인해 대참사..


이번에 타고갈 똥차는 아닌데 똥차입니다. A330-300입니다.

저한테는 이게 최고로 재미있습니다.

반갑고

난다요


진짜 날았습니다.
GPS도 한변 켜주고

기내식을 먹겠습니다.
생각보다 맛은 있는데 고추장을 왜줬을까 생각을 하며 다 넣어서 먹었습니다??

여기가 어데고...

씨또베루또오시메때쿠다사이

고배잼

보니까 뭐 유메시마섬 하나 만들어서 오사카 엑스포연다는데 그냥 코스모스퀘어 재활용 하시는편이..

차쿠류쿠 잼

그지답게 라피트말고 그냥 가겠습니다.

이건 좀 가고 싶네요

바로 아사히레몬사와


먹을만 합니다 둘다 딱히 맛있다는 느낌은 없고 그냥 먹을만하다..?

이건 맛있었습니다

나폴리탄은 맛있네요

늘있는 USJ...

미니언잼

멘헤라 라이브 잼

귀칼 어트렉션이랑 같이 생긴 식당


메뉴잼

우로코다키가 반겨주네요



대충 이런 느낌?
근데 계속 컨셉멘트 어머님이 해주시는데 진짜 향마력 딸려서 쉽지 않았습니다.

한명은 회를 싫어해서 어린이 세트 시켰습니다..
근데 저게 제일 맛있어 보이네여

이게 대충 3700엔...? 유니버셜 치고는 꽤 괜찮았습니다.

남정내들끼리 먹기

잘있으세여

사람 꼬라지

본거 또 보고
이후에 죠스 한번 탓는데 아니 분명 저번에 탔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저번이랑 같은분...

사람이 왜 많은가 했더니 동키콩 때문에 그렇네요

아예 새로운 에어리어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큽니다.

동키공 반갑고

네.. 바로 포기했습니다.

이후 러닝화 중에서 슈블2 사려고 우메다 다돌았는데 못샀습니다...ㅠ



마트 타임 세일은 사랑입니다..


뭔가 막 쳐먹고
일어나니 아침..

나마콜라랑 100엔 타임세일 라면과 함께 아침을 떼우고

오사카 성을 갔습니다.

이쁘네요

올라가려다가 힘들어서 포기잼

한번 편하게 봐주고

텐노지 동물원에 갔습니다

오호....
안샀습니다

애들을 위해서 히라가나로 쓴 점이 인상깊습니다.




후기로는 500엔이 딱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이 죽어서... 빈 경우가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이치란 가고....

그저그저.. 이제는 하류가 되어버린 라멘입니다...

그다음에 제일 기대 되었던 아베노하루카스를 갔습니다.

밖은 안보이는데 열리면서 경치 보이는 걸 강조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
클룩에서 13600원주고 갔는데 진짜
개씹 가성비입니다.

이야...

소신 발언 하자면...
오사카주유패스가 개씹쓰레기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우메다 스카이를 더이상 동선에 안넣어도 되는데 그렇다면 차라리 아베노하루카스가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밥은 못먹고 갑니다.

이쁘다 이뻐

덴덴타운 부터는 다음 포스트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