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전 마지막으로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공항버스 정류장에서 1+1 뭐없나 하고 찾아보니 이런게 있네요.
맛은 그냥 포카리나 다름없는 맛이었습니다.
드르르릉을 하고 일어났더니 도착했네여 ㅎ
기타 던지는 카운터가 보이네여
학식그지답게 LCC 카운터쪽으로 가겠습니더
아잇 뭔 셀프췍인으로 하니까 민짜 보딩패스가..
제 민트색 보딩패드 돌려주십셔
참고로 공항은 아주 Free 했습니다.
일단 아주 빠르게 면세점으로 달리겠습니다.
왜냐고요? 일본 숙소에서 마실 잭다니엘을 사야하기 때문입니다 <= 매우 중요
흠흠
가격이 참 거시기하군요 환율이 올라서 그런면도 있지만...
이게 면세점?
그래도 어쩔수 없으니 구매했습니다.
뭔 긔괴한 조형물도 함 보고
탑승동에서 탑승하기에 허겁지겁 달려야 합니다 ㅋㅋ
ㅈㅅ
저기 에어프레미아 악몽이가 보이군여
내려가서
오늘 절 날려버리실 A320-200 입니더
근데 생각보다 탑승하시는 분들 중 한국인이 적고 일본인이 많더라고요?
ㅎㅇ
착석잼
왜 유일한 에ㅡ라 사우루의 자랑인 PVOD가 없져? 리스랍니다
모자이크를 하니까 더 이상한데
제 바지에 대참사가 났기에 여러분들을 눈을 위해 했습니다. 양해점
바로 화장실 조져주고
"門을 잠그십시오"
창가 좌석 아닌데 어케 찍었나고요?
비상구쪽 자리 비었길레 슬쩍 하고 왔습니다.
찌라시를 읽어보시겠다.
Safety 찌라시
오
역시 거기서 거기죠?
밥도 파신답니다
이런거 한명이 시키면 다들 갑자기 시키는게 국룰
어유 야무지게 장사 하시네여
살까 하다가 귀국때 구매하려고 곱게 다시 넣었습니다.
나리타에 도착했더니 많은 것들이 보이군여 ㅋ
빨리 가서 쉬고 싶다...
마리오넘들이 반겨주네여
아주머니도 반겨주시네여
이미 몸이 심신미역 상태임으로 나리타 엑-쿠스푸레ㅡ스를 타겠습니다.
탑승하기 전에
마실 것좀
타고 바로 드르렁 했더니 도쿄
ㅎㅇ
숙소로 이동하면서 트위터하니 이제 일본 광고가 나오네여
그렇게 숙소로 이동해서 체크인 하려니 셀프체크인...?
뭔 메일 온것도 없는데 코드를 입력하라고 하여 당황하니 독일 성님이 와서 메일 다시 확인해봤냐 왔을거나 에베베베베베베하다가 근처 공중전화가서 나 지금 공중전화에서 전화하고 있다 죽겠다 코드좀 달라하니 메인 카운터 앞에 있는 QR로 여권보내고 사진보내야한다고 해서 부랴부랴 달려가서 해결
12시 될쯤 말쯤에 겨우 와서 비ㅡㅡ루 와
도시락을 조져줬습니다.
이벤트로 받은 ESIM도 야무지게 설정해주고
드르릉 잼
여담
- 아니 일본 여행할때에는 그냥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술을 살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돈키호테가 더 싸여
- 아 PASMO말고 스이카 해서 한정판 얻어야 했었는데 아쉽습니더...
아이...
- 그리고 이놈의 호텔 무슨 영어로 가이드가 하나도 안적혀있습니다 개레전드 하지만 싸니까 용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