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부터 바로 뚜벅이 입니다.
진짜 렌트 마렵
일단 오호리 공원에 왔습니다.
정말 부럽게 러닝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덕분에 러닝충이던 저는 잘 구경 했습니다.
저 오리배 4인승 참 재ㅁ ㅣ
있어보여서 탑승했습니다. 문제는 구동은 후륜인데 구동력은 AWD여서 ^^ 강력한 힘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동 인간 ELSD가 탑재되어서 죽을 뻔 했습니다.
거참 살벌하게 생긴 친구입니다.
액션캠 잘 올려두시고
에누에(ANA) 787 같은 것들이 지나갑니다.
뭔가 777이면 조금 더 길 것 같은데 이건 짧군요
정말 평화로운 하루 입니다.
그런 하루에 제가 재미를 부여해보겠습니다.
엄
이후 열심히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 타워로 옵니다.
근데 전망대 가기 전에 해변을 먼저 가야지 좀 덜 돈 아깝습니다.
위에서 모모치 해변보면 너무 처량해보이기 때문이죠
그저 해변1
일단 사진 하나
사실 이거 때문에 조금 유명한건데 문제는 개방을 안했습니다..
비용 절감 컨트롤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 입장권을 현장구매하시는 것 보다 이렇게 클룩과 같은 여행사에서 구매하시면 저렴합니다.
또한 즉시 발권이기에 구매와 동시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전 사실 여기를 2번째 왔습니다.
올라가욧
진짜 올라갑니다.
다행이 이날 날씨가 좋아서 바깥은 잘보였습니다.
크게 임펙트가 있는 풍경은 아니고요
네 아까 그겁니다.
힐튼잼
국룰 잠열쇠 여기도 많습니다.
이거 예전에는 이런 느낌 아니였는데 이것도 리뉴얼 됬군요
창의적으로 돈을 버리는 곳 즉 오미쿠지를 친구들이 뽑아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안뽑았는데 소길대길 나오더라고요
자 이제 메달 자판기로 코인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사실 이게 일본 관광지 국룰이거든요? 근데 역시 후쿠오카 타워는 확실히 새거군요
이후 내려와서 이치란 라멘을 먹으러 갔습니다..
거의 일본 오면 반?강제적으로 먹는 것 같은데 항상 저랑 여행 가면 다들 꼭 이치란 라멘만 못먹고 왔더라고요
총 본점이라서 그런지 UI가 개선되었습니다.
다들 뭐 이치란 망했다고 해도 그래도 여전히 사람 많습니다. 웃긴건 거의 대부분이 한국인이라는 점
이제는 ICOCA(교통계IC)도 되기 때문에 ㅇㅈ입니다.
아 이건 간단한 팁인데 일본에서 교통카드로 결제하고 싶으시면 "IC카도"라고 하면 못알아 먹는 경우가 많고요 "코츠우케이" 즉 교통계라고 말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알아서 해줍니다.
발음이 자신이 없으시면 ICOCA 혹은 해당 지역 교통카드 이름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마늘 추가는 사랑입니다.
그다음에 정석 캐널시티 한번 구경 해주는데.. 역시 돈 없는 사람들이 가면 볼게 없는 것이 함정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이쁘긴 합니다.
다들 보는 그 장소 입니다.
이후 일단 저희는 씹떡 답게 텐진 씹뜨억 거리로 가겠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라신방 가려고 하는데 테슬라 파워월도 파네요
가격은 그냥 100만원 정도 하신다고 보면 편합니다.
라신방 도착해서 물건 보는데 198000엔짜리 아크릴 등장
이정도면 보안요원 배치 해둬야 하는 가격 아닙니까?
대충 졸라 비싼 것들
생각보다 살거 없는데 라고 생각 하던 중 이런 것도 만들었노 라고 생각할 만한 라덴 굿즈...
이건 가방 산다고 생각하면 저렴한거 아닙니까????
구몬 책상잼
근데 좀 학습에 있어서 위험한 사람들이 있는 것은 기분 탓이겠죠?
만다라케 가는데 찾는 방법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큰 간판이 있다"라고 해서 뭔 호들갑이야 했는데 진짜 크더라고요
근데 볼거 없고
뭔가 후쿠오카는 씹떡들이 갈만한 곳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나죽어
쟌
토리키조쿠 드디어 왔습니다...
맨날 애들이 가고 싶은 곳만 가는 거 도와주다가 드디어 왔습니다.
근데 이게 뭔지 기억이 안납니다.
뭔가 계속 뭘 먹었는데
어 돌솥밥
활활
맛있다~
일단 그 당시 너무 음주를 과하게 해서 저 파랑 닭고기 있는 것이 맛있다는 것은 까먹지 않고 있습니다.
대충 디저트
아 그 옆에 있는 크림 있는거 드십쇼 저거 음료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토리키조쿠 후기
- 맛있다는 기억 밖에 안남을 정도로 맛있었음...
- 5000엔치를 혼자서 쳐먹었으니 가히 미친놈이 따로 없었음
- 역시 일본 로컬 맛집 줄스니마니 하는거 보다 프렌차이즈가 GOAT
이렇게 하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