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온천 갔다가 왔는데 어제와 다르게 온천에서 벳푸 전경이 탁 보이니까 정말 이쁘더군요
일단 조식부터 조지고 출발 하겠습니다.
아프리칸 사파리에 왔습니다.
참고로 DVD 대여 같은 것 없습니다.
이게 뭐지
뭔가 강한 산양 같이 생긴 친구들인 것 같습니다.
일단 운전하는 사람은 매우 쫄리고요
제 트라우마로 남아버린 새같은 매 같은 것도 날아다닙니다.
곰잼
이분은 뭔가 원주민이 아니신 것 같은데
...
.
이것 밖에 안떠오르네요
진짜 개쫄림1
이제 순록 같은거 가 아니라 진짜 순록이 등장합니다.
이분 다이치시다가 뿔 날아가신듯 합니다.
키사마....
다음은 무슨 유전자복원해서 나온 듯한 동물인데 이 친구도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엄청 큽니다.
이분은 피곤하신 듯
코끼리 등장
얼룩말도 있습니다.
기린잼
이건 아마 호랑이겠죠?
피곤잼
낙타가 등장했습니다.
피곤잼2
뭔가 산양과 다른 것을 합친 이느낌의 친구는 뭘까요?
조용히 가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가드렸습니다.
이후 벳푸 로프웨이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큽니다.
응 기다려
그후 탑승했습니다.
최대 80명까지 탈 수 있답니다.
바다잼
마모나쿠
도착했습니다.
사진잼
야무지게 찍어봤습니다.
이야 밖에 안나옵니다
왜나고요?
바람이 너무 많이 불기 때문이죠..
심지어 엄청 춥습니다.
전망대 한번 가주고요
이야...
저거 말고는 볼 것이 없기 때문에 바로 하산했는데
늘 있는 메달 기계 입니다.
여기도 천만달러 잼
내려갑니다.
밥먹으러 왔는데 휴게소 안에 있는 식당인데 휴계소에서 나와버렸습니다.
늘있는 소바
가마도 지옥으로 왔습니다.
근데 오는데 힘들었습니다. 수많은 관광 버스로 인해서 도로 상황이 그냥 한국보다 헬이더라고요
늘 있는 관광지쇼
신기하네 잼 1
신기하네 잼 2
여기는 참고로 사라있네 잼입니다.
다음으로는 우미지옥입니다.
크게 볼건 없고요
이런 온실 하나 있습니다.
충격 실화 이게 답니다.
감성좀 넣으면 이정도?
대충 이런 신사 하나 있습니다.
평화롭게 이쁘다 해주고
마지막 석식을 조져주도록 하겠습니다.
사케 도장 꺠기도 한번 해주시고
이벤트 디저트로 스기노이 디저트를 끝이 났습니다.
솜사탕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