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
아침은 패밀리마트의 미트스파게티로 하겠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안경과 가방 구매하기

그와중에 후쿠오카 제외 전 지방에 폭설이 내렸더라고요 심지어 오사카까지..
사실 이번 여행 원래 계획은 삿포로였는데

너무 비싸서 후쿠오카로 변경한 건데 진짜 망할 뻔 했습니다.

와 이거 항상 트위터에서만 보던건데 저도 드디어 봤군요
근데 500엔이어서 빠얌

오늘은 터치투라이드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왜 다들 줄서있지?
원래 일본 백화점이 줄을 서긴 서는데 여기는 엄청 기네요

바니걸 오천번 듣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근데 JINS에 제가 원하는게 없네요

영화... 366일이랑 닌타로... 일하는세포 이게다 뭡니까?

그래서 ZOFF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많고요
티타늄테 블루라이트로 했습니다 가격은 한 9만정도 듭니다.

면세카운터 겁나 멉니다..

하 진짜 미로 같아서 죽겠네요

다시 돌아갑니다.

뭔가 구글지도에서 평점 괜찮은 곳으로 갔습니다.

냠냠 14000원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일단 친구가 곰데가르송 가야한다고 해서 예악부터 한번 박았는데 와 140분 걸립니다.

일단 원래 GU에 가려고 했는데 어차피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가방 사냥을 하러 떠나보겠습니다.

올라가요
여기서 요시타포터 살까 하다가 진짜.. 좀 아닌거 같아서 버렸습니다.
근데 사실 이러고 꼼데가고 GU가서 옷샀는데 사진이 없네요..
ㅈㅅ
+ GU 일단 글이라도 후기를 남겨야할 것 같아서 남기자면 진짜 유니클로의 아마 서브브랜드로 알긴하는데 비교가 안되게 좋았습니다.. 세일도 좋고 물론 유니클로보다 옷 종류는 부족한 것 같은데 하지만 옷 하나하나가 좋습니다 저 거의 16만원 쓰고 나왔는데 뭔가 돈을 썼지만 돈 번 기분을 남겨준 상당히 좋은 곳 입니다.

그래도 가방은 하나 잡았습니다.

야후
계속 전부터 하나 사고싶었는데 드디어 이마트 5만원짜리 가방에서 해방입니다.. 사실 원래 가방은 항상 싼것 만 사용했는데 이제는 하나 사서 오래 쓰려고 돈좀 썼습니다.
일단 겁나 맘에 들고 확장도 되는 것이 맘에 듭니다. 캐리어가 확장되는 것은 봤었는데 가방이 확장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참고로 노트북은 16인치 까지 가능합니다
GOAT

배가 고프니까 하나만 먹고 가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세븐 ATM 애용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모츠나베 먹으러 갔는데 하
진짜 돈도 아깝고 이걸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3800엔 내고 부추만 먹으니까 현타오더라고요

스즈메와 함께 집으로 복귀합니다.

으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
아침은 패밀리마트의 미트스파게티로 하겠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안경과 가방 구매하기

그와중에 후쿠오카 제외 전 지방에 폭설이 내렸더라고요 심지어 오사카까지..
사실 이번 여행 원래 계획은 삿포로였는데

너무 비싸서 후쿠오카로 변경한 건데 진짜 망할 뻔 했습니다.

와 이거 항상 트위터에서만 보던건데 저도 드디어 봤군요
근데 500엔이어서 빠얌

오늘은 터치투라이드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왜 다들 줄서있지?
원래 일본 백화점이 줄을 서긴 서는데 여기는 엄청 기네요

바니걸 오천번 듣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근데 JINS에 제가 원하는게 없네요

영화... 366일이랑 닌타로... 일하는세포 이게다 뭡니까?

그래서 ZOFF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많고요
티타늄테 블루라이트로 했습니다 가격은 한 9만정도 듭니다.

면세카운터 겁나 멉니다..

하 진짜 미로 같아서 죽겠네요

다시 돌아갑니다.

뭔가 구글지도에서 평점 괜찮은 곳으로 갔습니다.

냠냠 14000원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일단 친구가 곰데가르송 가야한다고 해서 예악부터 한번 박았는데 와 140분 걸립니다.

일단 원래 GU에 가려고 했는데 어차피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가방 사냥을 하러 떠나보겠습니다.

올라가요
여기서 요시타포터 살까 하다가 진짜.. 좀 아닌거 같아서 버렸습니다.
근데 사실 이러고 꼼데가고 GU가서 옷샀는데 사진이 없네요..
ㅈㅅ
+ GU 일단 글이라도 후기를 남겨야할 것 같아서 남기자면 진짜 유니클로의 아마 서브브랜드로 알긴하는데 비교가 안되게 좋았습니다.. 세일도 좋고 물론 유니클로보다 옷 종류는 부족한 것 같은데 하지만 옷 하나하나가 좋습니다 저 거의 16만원 쓰고 나왔는데 뭔가 돈을 썼지만 돈 번 기분을 남겨준 상당히 좋은 곳 입니다.

그래도 가방은 하나 잡았습니다.

야후
계속 전부터 하나 사고싶었는데 드디어 이마트 5만원짜리 가방에서 해방입니다.. 사실 원래 가방은 항상 싼것 만 사용했는데 이제는 하나 사서 오래 쓰려고 돈좀 썼습니다.
일단 겁나 맘에 들고 확장도 되는 것이 맘에 듭니다. 캐리어가 확장되는 것은 봤었는데 가방이 확장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참고로 노트북은 16인치 까지 가능합니다
GOAT

배가 고프니까 하나만 먹고 가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세븐 ATM 애용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모츠나베 먹으러 갔는데 하
진짜 돈도 아깝고 이걸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3800엔 내고 부추만 먹으니까 현타오더라고요

스즈메와 함께 집으로 복귀합니다.